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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로 55인치 일체형 LCD TV
  
 
최근 디지털 TV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그 주력중의 하나가 LCD TV다.

LCD TV는 기존 브라운관이나 프로젝션, PDP TV보다

화질이 좋아 앞으로 본격화할 디지털 방송의 고화질 영상을

가장 선명하게 재현할 수 있을 것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비 전력이 적어 경제적일 뿐 아니라 수명도 길다.

그동안 LCD의 약점으로 지적된 화면 중심부와 외곽 부분의

화질이 차이가 나는 시야각 문제는 ‘Super-IPS’, ‘VA’ 등

광시야각 기술이 나오면서 거의 해결된 상태다.

기술이 성숙단계에 들어서면서 TV는 물론

노트북 PC, 모니터, 자동차 내비게이션과 휴대폰의

단말기 화면 창 등의 다양한 방면에 사용되고 있다.

갈수록 대형화의 길을 걷고 있는 디지털 TV시장에서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55인치 일체형 LCD TV를 선보였다.

40인치 이상의 대형 TV시장을 주도할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