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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미디어 5.1채널반주기 개발
  
"라이브 공연장처럼 생생한 노래방 반주를 들려주마."
음악문화전문업체 TJ미디어(대표 윤재환)가 돌비디지털 5.1채널 음향시스템을 갖춘 노래방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TJ미디어는 신제품 돌비디지털 5.1채널 반주기를 개발해 자사 노래방체인 '질 러존'4호점(분당 서현점)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5.1채널 반주기는 스피커 2개로 음향을 내던 기존 스테레오 방식과 달리 오디 오채널 5개와 저주파효과 채널 1개를 갖춰 마치 공연장에 있는 듯한 입체적 효 과를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TJ미디어는 이달 말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여 오는 3월 정식으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윤재환 TJ미디어 사장은 "90년대 초 처음 노래방이 도입됐을 때는 단순한 컴퓨 터 반주에도 만족했으나 요즘엔 휴대폰 벨소리도 원음 만 쓸 정도로 소비자들 이 소리에 예민해졌다"며 "마치 공연장에서 노래하는 가수가 된 듯한 느낌을 선사하고 노래방 인테리어도 업그레이드해 노래방업계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 이라고 밝혔다.

TJ미디어는 지난 2년간 총 80억원을 투자해 5.1채널 음향시스템 노래방을 개발 했다. 이중 30억원을 들여 5.1채널 전용 스튜디오를 만들고 일류 세션 뮤지션 들의 반주 녹음 작업과 5.1채널 리믹스 작업을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