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미디어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반주기에도 독도열풍.
  
 
가수 정광태의 노래 독도는 우리땅의 일본어 가사가 선보여 화제다.

노래반주기 및 컨텐츠 전문기업 TJ미디어의 인터넷 노래방기 질러넷은 최근 독도는 우리땅의 일본어 노래말을 제공하고 있다.

TJ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일본인들에게도 노래말을 소개해 독도가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고, 다시는 일본의 독도 관련 망언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 그는 “독도는 우리땅이 일본어로 그대로 번역할 경우 혹시라도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어 가사 중 일부를 독도는 한국땅으로 수정해 수록했다”고 덧붙였다

TJ미디어측은 또 최근 한 달 사이 질러넷을 통한 독도는 우리땅의 선곡 횟수가 평소보다 5배 이상 많은 3,290여회에 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실시간으로 노래방 선곡집계가 가능한 질러넷 반주기가 전체 노래 반주기의 10% 정도임을 감안하면 TJ미디어측은 “한 달 사이 약 4만번 이상 독도는 우리 땅이 불린 셈이나 마찬가지다”고 설명했다.

한편, 독도 사태와 관련해 독도는 우리땅의 모바일 다운로드 횟수도 대폭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평균 100여건이었던 독도는 우리땅 다운로드 횟수가 하루 1,000여건을 육박하고 있다.

이동통신사 KTF는 최근 독도는 우리땅 벨소리 다운로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LG텔레콤 역시 독도를 지켜라 무선인터넷 게임을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