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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장비의 시장동향
  
 
1990년대 노래연습장이 대한민국의 대표적 놀이문화로 자리잡은 이후로 노래반주기를 위시한 관련장비들의 비약적인 발전은 눈부실만큼 그 성장의 폭을 넓혔습니다.

노래연습장에서의 최초특수조명은 미러볼(미라볼)임은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일 것입니다.

원형의 8~10"정도의 회전체에 렌즈핀을 쏘아서 그 빛이 반사되어서 나오는 무지개색깔의 조명은 노래연습장에서의 감흥을 즐기기에는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노래연습장에서의 특수조명의 역활은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요소중의 하나로 자리잡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2~3년 전부터 미디딤머(음향신호를 받아서 조명을 제어하는 조명 콘트롤러)라는 장비가 시판되기 시작하여 이제는 신설하는 업소나 리모델링 업소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조명장비 또한 이제는 미라볼 하나만을 부착하던 모습에서 탈피하여 마치 작은 클럽을 연상케 할 만큼으로 화려하게 변모 하였습니다.

화이트볼,핀볼,2/3구 프로젝터(일명 멍게),더비,고비,라이팅 플라워,빔스포트등은 이제는 보편적인 조명장비가 되었고 레이져와 심지어는 스모그까지 종류의 다양함과 쓰임새는 날로 증가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이제는 노래연습장에서의 조명은 단순한 악세사리의 범주를 넘어서 필수의 중요시설이 되었습니다.